작품명
264 문학관 리노베이션
이름 / 작품 분류
전병훈, 이상현, 윤하은 / 복합문화공간
주소
대구 중구 북성로1가 48-1
개요
대구는 과거 이육사가 기자생활을 하던 곳이자 ‘264’라는 필명을 쓰게된 의미있는 장소이기다. 2023년에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던 이육사작은문학관이 경영난으로 인해 1층을 카페로 사용하고 2층을 전시관으로 바꿨으나, 다시 찾아온 경영난과 새로운 이육사 문학관이 개설되어 운영을 중단했다. 또한 접근성, 전시방식, 공간, 전시물 등을 고려하여 더 나은 방향의 전시를 이루고자 한다. 이육사의 시는 과거 일제 강점기 시대에 시련을 극복하고, 강압에 저항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의 노력들은 기록들로 남아 현재까지 저항시인으로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시는 꿈과 희망, 의지, 위로를 말하는데 이러한 이육사의 시들이 과거와 상황이 달라진 지금, 현대인들에게도 의미가 있기에 이육사 문학관이 필요하다.